
한마디로 레이나 차량용 냉장고 너무나 만족스러운 제품이네요. 저는 이번에 레이나 차량용 냉장고를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정말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지고 이제는 경치가 좋은곳으로 바람을 쐬러 갈수도 있고 나들이도 다닐만한 날씨가 되었더군요.

거기다가 요즘에는 정말 캠핑을 다녀보려고 여러가지 물건을 검색하다가 이 제품을 발견하고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이 냉장고의 외관적으로 매우 견고한 편이구요. 디자인측면에서도 상당히 저에게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어요. 색상같은 경우는 그레이와 블랙의 조화로 어느장소에 놓아두어도 인테리어 측면에서 잘 어울리면서 무난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요.

제품의 용량을 살펴보면 26리터로 되어 있구요. 용량측면에서 생각해봐도 완전히 사이즈도 크면서 넉넉한 공간으로 되어 있어요. 구매전에 예상했던것보다 더욱 크면서 사이즈가 큰만큼 무게면에 있어서도 사이즈를 생각할때 그정도 더 무거워요. 만약에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이점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먼저 안쪽을 살펴볼때 냉장고의 공간을 살펴보면 공간도 분리가 되어 있는 구조라서 사용할 필요성에 따라서 알맞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구요. 음식들을 나누어서 보관하기 정말 편리합니다.
온도를 살펴보면 일단 20도에서 -22도까지 조절을 해서 사용을 할 수 있구요. 여름철이 오면 당연하게도 음식을 시원하게 한 상태에서 먹어야 해서 또한 어느론가 떠날때나 이동하게 될때에 가져간 음식이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제일 낮은 온도로 설정을 한다음에 사용을 하였네요. 정말 작동이 잘 되서 만족스럽니다.

음식을 꺼낸 다음에 먹어보니 정말 음식이 시원한 느낌이 나고 약간의 살얼음도 생기는 느낌입니다. 정말 굿이라고 생각을 해요. 와! 더운 여름이 와도 이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 먹으니 시원한 상태에서 슬러시로 먹을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이 냉장고는 차량용으로 사용을 할 수 있구요. 또한 어디론가 놀러가거나 집이나 펜션같은장소에서 사용할수가 있네요. 그렇게 사용할때 유용하도록 가정용으로 사용가능한 220볼트 케이블도 함께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굳이 차량안에서만 사용할게 아니라 집에서 2번째 보조 냉장고로 사용을 해도 정말 이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답니다.

제가 생각해볼때 음료수나 술냉장고로 사용을 해도 정말 아주 아주 적격인 냉장고라고 생각을 해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주변에 제 지인분들께 여기저기 소문을 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평소에 레져활동을 즐겨하시는분들이나 특히 낚시나 캠핑 다니시는것을 좋아하신다면 특히 차를 많이 이용하시는분들께 정말 강력추천드립니다. 제가 구입전에 생각했던점이 만약에 비싼돈을 주고 허접한 제품이오면 어떻게 하나 구매전에 했던 걱정은 이제 정말 쏙 들어갔네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잘 사용할 계획이구요. 괜히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상한 제품을 해외직구를 해서 마음 고생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이 레이나 차량용 냉장고면 다 해결된다고 생각을 해요!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음료수병마다 차이가 약간 있겠지만 1.5리터 음료수같은 경우에 제가 사진을 찍기 위해서 세워놓았지만 실제상태에서는 저런 상태로 놓아두시면 뚜껑문이 살짝 안닫히는 느낌이 있네요. 이경우에는 눕힌상태로 놓으셔야 합니다. 이점이 제가 느끼는 유일한 아쉬운 점이네요.

(다른분 후기를 보면 뒷쪽부분으로 1.5L 세워서 가능하지만 앞쪽 분리된 공간쪽은 불가능하다고 하시는 리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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