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생각에 원터치텐트는 사용하기는 싫으시나 가성비 좋은 텐트를 원하시고 가성비를 뽑고싶은 캠퍼분들위한 텐트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원래 백패킹만 주로 해왔는데요. 이번에 오캠텐트는 처음으로 구입을 해 보았어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이텐트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정말 많은 텐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상품평을 살펴보면 이 텐트의 마감처리부분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나뉘어져 있는거 같지만 가격대비 성능 그리고 어차피 텐트라는게 비를 막아주고 흙에서 설치되어서 우리를 보호해줄 소모품이라는점을 고려해 보면 제 개인적인 생각에 기스문제나 마감문제정도는 별로 신경쓰이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제 오래된 생각은 텐트란 물건은 무조건 사용성과 실용성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솔직히 이 버팔로 텐트가 사이즈가 조금 커서 그렇지 이 텐트가 만약 같은 체결방식으로 된 미니사이즈의 텐트였다면 설치방법도 엄청 간단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백패킹에서 주로 사용했던 설치가 아주 간단했던걸로 유명했던 텐트들과 사실 체결방식은 정말 유사하거나 비슷하거든요.
그런이유로 해서 저같은경우는 현재는 혼자서 이 텐트를 10분정도면 대충 설치할 수 있을정도로 익숙해졌어요. 사실 다른 오캠텐트에 비교해서 사실 엄청나게 간단하답니다.
저의 생각에 이 텐트의 사이즈는 성인남녀기준으로 2명이면 정말 아주 넉넉한 편이구요. 사실 성인 3명정도면 여유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5~6인용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구요. 성인기준 2~3명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네요. 결론적으로 제 생각은 성인2명 아이 1명정도가 딱 적당한 인원수라 생각해요.
제가 텐트를 구매할때 기준은 다음과 같았어요

1. 텐트의 폴이 너무 약하지 않고 강할것 (근데 아직까지 이점에 대해서는 사실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제가 캠핑다니면서 아직 강한 비바람을 맞아보지 않았거든요.)
2. 텐트를 설치할때 너무 복잡하지 않고 불필요한점이 없을것 (이점은 일단 합격이라고 생각해요)
3. 플라이같은 경우는 타프 겸용으로 되어 있을것 (이점도 합격이네요. 저는 캠핑을 가게 될때 되도록 짐을 줄이길 원해서요. 그래서 타프를 따로 구입하지 않기를 원했는데요. 이 텐트의 경우는 이너 윗쪽에 한겹정도 더 씌워서 차광효과를 볼 수도 있구요. 그리고 타프처럼 전실공간이 길게 빠져나와 주어서요. 그래서 타프 대신 사용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4. 일단 텐트는 개방감이 좋아야 된다고 생각해요(이점도 합격이에요) 일단 사방으로 다 뚫려 있어서 텐트의 공간활용도가 매우 좋아요. 그래서 아주 금방 마른답니다.
5. 텐트천이 얇지 않은상태로 되어 있고 텐트의 내부가 비쳐지지 않을것(이점도 합격입니다.)
종합
여러가지 이유로 이 텐트는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을 해요. 텐트가 익숙하지 않으신 처음사용하시는분들이라면 첫 설치가 아무래도 약간은 어려움이 따르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텐트에 익숙하신 분들이시라면(원터치 텐트는 제외) 이 텐트의 설치방식이 얼마나 간단한 체결방식으로 되어 있는지 금방 느끼실수 있으실거라 생각을 해요.
단 한가지 제가 아쉬운점이 있다면 저만 그런건지 모르지만 이너바닥의 사이즈와 그라운드시트의 사이즈가 약간 사이즈가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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