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 현존하고 있는 노트북 라인중들에서 성능과 가격을 고려해봤을때 가장 합리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하신분들은 먼저 수령후 구입하신 노트북의 스펙이 정확히 맞는지 꼭 확인하셨으면 해요.

1. 요약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중급라인의 노트북을 재정의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2. 구성품
맥북 에어 2020 M1 본체, C to C 케이블, 30W PD충전기

3. 특징
맥북에어 M1 제품같은 경우는 색상이 골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는점이 특징입니다. 제가 살펴 보았을때 맥북프로제품과 다른점이 있다면 맥북 프로의 경우는 쿨링팬이 2개가 장착되어 있구요.
화면의 밝기 또한 에어제품에 비해서 100니트정도가 밝은점이 다른점이에요. 또한 프로같은경우는 터치바가 있구요. 프로제품이 성능이 더 좋은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4. 장점
1) 합리적인 가격대
제가 생각하는 이 맥북에어 M1의 장점은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이제것 애플제품군을 구입하면서 착한가격을 느껴본적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그렇지만 이번에 출시된 맥북에어 M1은 성능도 훌륭하면서도 옵션에 따라서 가격도 100만원 초반대에 구매가 가능하네요.

2) 성능
애플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칩을 사용하면서 맥북에어의 프로그램을 구동할때에 자원활용도나 맥북에어의 성능이 효율적으로 작동을 하네요.
사실 처음에는 맥북에어에 쿨링팬이 없는거 같아서 사용도중에 발열이 약간 심할거라 걱정을 했거든요. 그러나 현재까지 사용하면서 시원한정도만 느꼈네요.
비록 M1실리콘 칩으로 되어 있어도 인텔에서 구동하던 프로그램등을 실행하게 되면 로제타가 실행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번역을 한다음에 실행이 됩니다.
제 생각은 그냥 기본적인 8GB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할것 같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오래 사용하고 싶은 목적도 있었구요. 제가 단점부분에서 적을 내용으로 인해 저는 그냥 16GB로 구입을 했습니다.
혹시 음악작업을 주로 하시는분들이나 디자인작업만 하시는분들이시라면 저는 개인적으로 M1 제품군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전세대 인텔 맥북프로와 성능적인면이나 결과물 출력을 할때에 발열효율성 또는 작업최적화 요소들만으로도 월등히 앞섭니다.

3) 가위식 키보드와 트랙패드
이 부분은 사용하시는분들마다 약간의 다른 취향이 있는거 같구요. 의견이 다른부분이라 생각을 합니다. 제가 타이핑을 해보았을때 가벼운 느낌과 경쾌한 느낌으로 타격이 되구요. 타이핑을 할때에 발생하는 소음정도는 사무용으로 사용을 하셔도 별 다른 문제가 없을 정도네요.
제가 이제까지 국내 대기업 노트북제품군을 사용해 보았는데요. 트랙패드같은 경우는 제가 이제까지 사용해본 트랙패드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트랙패드가 이 맥북에어 M1 제품이네요.
트랙패드를 사용할때 정말 직관적으로 잘 움직이구요. 매끄러운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제스처 동작도 포함되어 있네요. 제가 그냥 일상적으로 웹서핑을 할때 따로 마우스를 사용할 필요성을 아직까지는 느끼지 못하고 있네요.

4) 배터리
제품소개를 할때 18시간 지속할 수 있는 배터리라고 소개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것은 사실 Allday 제품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네요. 맥북에어 M1을 들고 외출을 할때 제품의 배터리 효율이 좋아서 굳이 따로 충전기를 가지고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5. 단점
제가 생각하는 단점을 몇개 적어볼게요
1) 맥북에어 M1 성능은 확실한거 같아요. 그러나 M1의 호환성 문제는 아직 남아 있는거 같아요. 아직 M1이 출시가 된지가 몇개월뿐이 되지 않았거든요. 만약 컴퓨터 코드작성이 맥북에어를 사용하는 주목적이라고 한다면 예를들어 파이션 애드온등이 호환이 잘 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M1칩, 다시말하면 실리콘칩이 이제 막 출시가 된지 시간이 얼마되지 않은만큼, 시간이 흐르게 된다면 자연스레 수많은 앱들과 호환이 잘될거라 전망을 해봅니다.

2) 업그레이드 비용
M1칩같은 경우는 CPU+GPU+RAM이 서로 합쳐서 이루어진 칩입니다. 그래서 속도가 빠르고 성능이 좋은 이유는 부품들이 서로 직접 연결이 되어 있는 형태라서 각 부품들이 상호작용하는데 필요한 레이턴시가 짧아지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로인해 발생할수 있는 단점이라면 RAM을 추가할경우에 20만원이상이 소용될 가능성이 있어요. 왜냐하면 칩에 직접적으로 연결을 해야하는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이유이기도 합니다.
만약에 내가 업그레이드 비용으로 30만원정도를 생각해서 업그레이드에 투자를 하실 예정이시라면 램쪽에 투자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하구요. 그것을 추천드립니다.
SSD 용량이 부족한점은 나중에 구글드라이브나 외장하드 또는 아이클라우드등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RAM이 부족하게 되면 나중에 추가를 하고 싶은경우가 있어도 못하기 때문이에요.
3) 2개의 썬더볼트단자 및 헤드셋 단자
만약에 충전을 하면서 사용을 하게 되는경우에, 이경우 1개의 썬더볼트 단자만 사용이 가능해요. 이로인해 어쩔수 없이 USB HUB를 구입하게 되네요.

6. 여담
제일 먼저, 맥북에어를 받고 처음 맥북에어 M1를 들어보고 느낀 첫인상은 아! 이제 맥북에어같은경우도 무겁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2.9와 이 맥북에어 M1과 비교를 해 보았는데요. 아무래도 맥북에어 M1이 노트북이라서 아이패드 12.9보다는 더 무겁게 느꼈구요.
물론 케이스마다 다르겠지만 케이스를 장착한 아이패드같은 경우는 서로 비교를 해보았는데요. 무게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받았네요.
키패드측과 외부는 금속소재로 되어 있어서 차가운 느낌이구요. 뭐랄까 시원한정도를 넘어서 차갑다라고 표현할정도로 느낄 수준이네요. 사실 전 그냥 프로제품을 구매할까도 살짝은 고민을 하였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터치바가 필요가 없었구요.
저는 고성능의 작업을 필요로 하지 않아서 발열의 걱정도 없고해서 이 맥북에어 M1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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