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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리뷰 소개

언제나 쾌적한 일상을 위한 제습기 롯데알미늄 7L LDH-7000

by rainanduri4e 2021. 4. 19.

제습기 상품 종류가 그리 저렴한 가격대가 아니라서 만약에 구매하게 될 경우에 정말 오랜 기간 동안 이용을 해야 하는 물건이라 정말 오랜시간 동안 여러가지면을 곰곰이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그런데 막상 구매하고 딱 하루 사용했을 뿐인데 정말 대만족이네요.

첫째로 저 같은 경우는 제습기가 사이즈가 크지 않고 어느 정도 미니한 사이즈를 원했구요. 제가 세탁물을 세탁을 한 다음에 냄새가 방안에 자주 나는 편이라 제습기를 그동안 원해 왔었어요.

아침에 기상을 하고 나서 거실에 나가보면 아우! 거실 바닥에서부터 습한 기운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야간 취침시간에도 밤새 가동하기를 원하기도 하였어요.

배송을 받은 후에 첫 이용을 해 보았는데요. 물이 아주 많이 나와 있네요. 보통 습도계를 쳐다보고 있으면 에어컨을 가동해 놓았을 때는 금방 내려앉았다가도 에어컨을 끄면 아주 빨리 습도가 올랐거든요.

 

여름철만 되면 습도가 60~70 정도가 아주 빨리 되는 정도라 정말 저희 집이 어느정도 습한 곳이나 하고 느꼈지만 제습기에 물이 차오르는 것을 보니 정말 저희집 습도가 확 느껴지네요.

 

습도가 68정도되는 저희집 작은방에 제습기를 가동시켜 놓고 45정도로 설정해 놓았는데요. 1시간 정도 후에 문을 잠깐 열고 가보니 46도 정도 근처까지 내려와 있더라고요. 물 또한 아주 많이 쌓여 있네요 하하.

비록 사이즈가 작은 거실이지만 취침시에 야간 모드로 설정해 놓은 다음 취침 후 아침에 나오면 당연히 물이 꽉 차 있고요. 거실 바닥도 정말 습한 기운 거의 없을 정도로 효과가 좋네요.

물론 약간 조금 더운 공기가 조금은 느껴질 정도지만 살다 보면서 습하지 않는 느낌이란 이런 것이구나 느낄 수 있었어요. 온도는 약 29도 정도에 올라갔지만 정말 좋은 점은 끈적한 느낌이 없다는 거예요. 정말 확실히 효과가 있어요.

 

제가 생각하기엔 보통 일반 가정집에서 문을 닫은 다음에 이용하시시기에 충분히 적당한 거 같고요. 저희 집같이 사이즈가 작은 거실 정도도 가능해요. 집안 공간이 약10평 정도의 공간이시라면 충분히 사용 가능하기에 각 방문을 닫으신 다음에 거실에 놓아두셔도 효과가 정말 있네요.​

제습기에 물이 모이는 것을 보고 있으면 아! 정말 구매하기 잘했다 싶네요. 제습기에 습도가 표시되는 것도 정말 예쁘네요. 그리고 정말 제 마음에 쏙 드네요.

 

소음 같은 경우는 제 경험상 일반 선풍기가 가동되는 그 소리보다는 아주 약간 큰 정도라서 저 같은 경우는 전혀 거슬리지도 않고 신경도 쓰이지 않았네요.

그냥 주위에 일반 가전제품들이 가동되는 소리라고 생각하시면 되실 거예요. 제가 아직 세탁 후 빨래는 말려 보지 않았지만 조만간에 말려보고 추가 후기를 남겨 보도록 할게요.

제습기의 모양은 뒷부분 밑에는 물통이고요. 위쪽 부분은 필터가 위치해 있어요. 그리고 그 위쪽 부분에 잡을 수 있는 손잡이가 위치하고 있어서 제습기를 이동시키거나 끌라고 할 때 정말 좋네요.

물론 바퀴도 달려 있어서 이동할 때 편합니다. 아! 물통 같은 경우는 너무 작다면 물을 자주 비워줘야 하는 단점이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물통 사이즈가 작아서 물을 버릴 때는 오히려 무겁지 않고 장점으로 작용하네요. 물통 사이즈 면에서 저는 만족하는 편이랍니다.

솔직히 직장에 설치되어 있는 제습기 물통은 정말 크고 무거워서 불편했거든요.

추가 사용후기

현재 이 제습기를 사용한 지 일주일 넘게 지났네요. 제가 세탁물을 세탁한 후에 제습기를 가동해 보았더니 하루 저녁 정도면 빨래가 말랐어요. 평소라면 빨래가 하루 넘게 말려도 옷의 주머니 부분 같은 경우엔 마르지도 않거든요.

역시 제습기를 가동해 놓으니 빨래가 잘 마르는 건 확실히 맞네요. 한 5시간 정도 되니깐 물이 꽉 차있네요.

 

새벽 정도에 잠깐 일어나서 물통 비우고요. 다시 가동해 놓으니까 아침에 보니 얇은 옷들이 냄새가 전혀 없이 잘 말라 있었어요. 겨울에는 건조를 하거나 보일러를 가동해도 두꺼운 옷들도 잘 마르지 않거든요. 근데 제습기를 이용하면 정말 옷들을 빨리 말릴듯해서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원래 여름에 습한 기운이나 비오고 난후에 습한 기운이 싫어서 구입을 했지만 갑자기 날씨가 선선해지면 아! 괜히 구입했나 싶기도 하지만 빨래가 잘 마르는 것을 보면 정말 구매를 잘했다는 생각도 해요. 사이즈도 적당하며 제습기를 사용할수록 정말 만족스럽답니다.

 

추가 사용후기

현재는 늦가을이 되었고요, 점점 초겨울이 되어 가는 시간이에요. 옷이 점차 두께가 있어지니 빨래들이 마르는데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리게 되네요. 하지만 저번에 구입한 제습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잘 말라서 진작 구매한것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세탁물을 널어놓고 문 닫아 놓은 상태로 제습기 가동하면 하루 저녁 정도 되면 아이들의 기모 바지, 맨투맨 그리고 전부 소매까지 잘 말라 있네요. 비록 제습기가 가격이 높은 제품이긴 하지만 가전제품 중엔 구매하면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게 제습기라 생각해요. 지금은 너무나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고 점점 만족감이 높아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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